아이들 밥상에 따뜻함을 더했습니다!
이번 사단법인 본사랑 쌀 나눔 공모사업을 통해
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쌀을 전달했어요.
“아이들이 밥을 정말 잘 먹거든요.”
“요즘 쌀값이 부담이었는데 마음이 놓여요.”
쌀 한 포대가 도착했을 뿐인데,
집 안 공기가 조금 더 따뜻해진 느낌이었습니다.
밥은 매일 먹는 거라 더 소중하잖아요.
소중한 한 끼가 채워질 때,
하루가 조금 더 든든해집니다.
보내주신 마음 덕분에
아이들의 오늘이 조금 더 편안해졌습니다.
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

